건국대학교가 지난해보다 모집 정원을 10% 늘린 올해 정시 모집을 내달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건국대에 따르면 내년 1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동안 원서접수를 실시하는 2017학년도 신입생 정시모집에서 수시 미등록인원 이월 등으로 당초 모집 인원보다 157명(정원 내 138명, 정원 외 19명) 늘어난 총 1,590명(정원 외 포함)을 모집한다.
일반학생전형 정원 내 ‘가‘군은 562명을 모집하며 ‘나’군 769명, ‘다'군 242명을 각각 모집한다.
정원 외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급여수급자 전형 3명, 농어촌학생전형 3명, 특성화고교출신자전형 3명을 모집하며 특성화고교(전문계고교)를 졸업하고 산업체에 3년 이상 근무한 재직자를 대상으로 하는 KU특성화고졸재직자전형은 글로벌융합대학 신산업융합학과에서 8명(다군)을 각각 모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