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가 안전성 인증을 위해 IECEE(국제전기기기인증제도)로부터 ‘CTF stage3’ 공인시험소 자격을 취득했다.
30일 코웨이는 보도자료를 통해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을 통해 IECEE로부터 시험 설비 및 제품 안전성 시험 능력을 인정받아 이번 ‘CTF stage3’ 공인시험소를 취득했으며 이로 인해 자체 시험 결과만으로 국제 표준 규격인 CB인증을 취득 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CTF stage3' 인증 취득은 국내 환경가전 업계 최초로 코웨이가 생산하는 정수기·공기청정기·비데 등 전기제품의 안전성이 입증됐다는게 코웨이의 설명이다.
코웨이는 이번 공인시험소 취득으로 전기제품 수출에 필수적인 국제인증을 국내에서 진행할 수 있게 됨에 따라 규격시험에 소요되는 시간 및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