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가 운영하는 켄싱턴 플로라호텔은 봄을 맞아 애프터눈 베리 세트가 포함된 '베리어썸 패키지'와 피크닉 박스로 봄나들이를 즐길 수 있는 '프렌치 블루밍 가든 패키지' 2종을 출시했다고 14일 전했다.
베리어썸 패키지는 프랑스 정원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봄날의 오후를 즐길 수 있는 패키지로 수페리어 객실 1박, 애프터눈 베리 세트, 모닝 뷔페 2인, 러쉬 배스 밤 1개, 객실 내 무료 미니바 등으로 구성됐다.
1층 카페 플로리에서 선보이는 애프터눈 베리 세트는 제철 과일인 딸기를 이용한 마카롱, 쿠키, 샌드위치, 타르트 등과 향긋한 차 또는 커피와 함께 즐기는 2인 디저트 세트다. 베리어썸 패키지는 오는 5월 14일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가격은 18만원(부가세 별도)부터다.
프렌치 블루밍 가든 패키지는 따뜻한 봄 햇살과 함께 야외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패키지다. 수페리어 객실 1박, 모닝 뷔페 2인, 2인용 러브 블라썸 피크닉 박스, 텀블러 1개, 객실 내 무료 미니바로 구성되며, 피크닉 박스에는 봄나들이를 하며 즐길 수 있도록 클럽 샌드위치, 감자튀김, 샐러드, 제철 과일 등이 포함 돼 있다. 프렌치 블루밍 가든 패키지는 오는 6월 11일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가격은 18만 원(부가세 별도)부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