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대형주 강세에 2,300선에서 출발했다.
16일 오전 9시4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1.73포인트(0.51%) 뛴 2,302.38에 거래됐다.
간밤 미국 뉴욕 증시에서 주가는 국제 유가 상승에 따른 에너지주와 기술주 강세에 오름세로 마감됐다.
이에 외국인 위험 자산 투자 심리가 다소 회복돼 외국인은 순매도 규모를 줄였다.
코스피가 대형주 강세에 2,300선에서 출발했다.
16일 오전 9시4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1.73포인트(0.51%) 뛴 2,302.38에 거래됐다.
간밤 미국 뉴욕 증시에서 주가는 국제 유가 상승에 따른 에너지주와 기술주 강세에 오름세로 마감됐다.
이에 외국인 위험 자산 투자 심리가 다소 회복돼 외국인은 순매도 규모를 줄였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대부분 강세였다.
삼성전자는 0.95%, SK하이닉스는 1.26%, 삼성전자 우선주는 1.31%로 올랐다. 신한지주도 1.20%로 올랐다. 한국전력은 국제 유가 상승에 3%대로 하락했다.
업종별로는 증권업종이 1.51%로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다. 기계, 전기·전자, 건설업종도 1% 가까이 오름세였다.
한편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51포인트(0.08%) 오른 645.89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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