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는 7일 기관이 매도세를 확대하며 하락 출발했다.
코스피는 오전 9시 2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3.65포인트(0.15%) 하락한 2,365.75에 거래됐다.
기관은 515억원 순매도를 나타냈다.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372억원, 147억원 순매수에 나섰다.
전일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이번주 예정된 영국의 총선과 제임스 코미 미 연방수사국(FBI) 전 국장의 증언을 앞둔 경계 등으로 하락했다.
코스피는 7일 기관이 매도세를 확대하며 하락 출발했다.
코스피는 오전 9시 2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3.65포인트(0.15%) 하락한 2,365.75에 거래됐다.
기관은 515억원 순매도를 나타냈다.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372억원, 147억원 순매수에 나섰다.
전일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이번주 예정된 영국의 총선과 제임스 코미 미 연방수사국(FBI) 전 국장의 증언을 앞둔 경계 등으로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엇갈렸다. 삼성전자와 삼성전자 우선주는 각각 0.78%, 0.72% 상승했다. SK하이닉스는 0.53% 약세를 보였고 현대차는 1.55% 내렸다. 네이버는 0.23% 상승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91포인트(0.29%) 상승한 664.23에 거래됐다.
유승민 삼성증권 연구원은 "최근 지수가 급하게 상승해 소폭 조정이 진행될 것"이라며 "일시적인 조정일 뿐 상승 흐름이 꺾인 것은 아니다"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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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정선군 화암면 1,500여 명 주민들이 일상복 한 벌을 위해 멀리 이동해야 했던 불편이 오늘(5일) 해소됐다. 정선군은 2026년 8월 5일, 농어촌 기본소득형 창업 지원사업의 두 번째 사업장인 의류 판매점 '반월 사랑방'을 화암면에 개점했다. 이는 단순한 상점을 넘어 마을의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동안 화암면 주민들은 의류

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