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롱패딩를 사려고 수백명이 밤새 매장 앞에서 밤을 새 대기하는 등 평창 롱패딩의 인기가 뜨겁다.
22일 롯데백화점은 잠실점 에비뉴엘, 영등포점, 김포공항점, 평촌점 등 4개 지점에서 매진 사태를 빚은 평창 롱패딩 판매를 재개할 예정이었다.
이에 서울 잠실점 에비뉴엘에는 전날 밤부터 새벽까지 사람들이 몰렸다. 이들은 바닥에 돗자리를 펴거나 캠핑 의자를 가져와 개장을 기다렸다.
이날 판매될 평창 롱패딩의 수량은 잠실점 에비뉴엘 1,000벌, 영등포점·김포공항점·평촌점은 각각 200여벌 정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