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나라의 김 수출액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큰 폭으로 늘면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29일 관세청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김 수출액은 4억5천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8.4% 증가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김 수출액은 올해 3분기까지 사상 처음으로 4억 달러를 돌파한 이후 꾸준히 증가하는 모습이다.
수출량도 올해 같은 기간 1만8천700t(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6% 늘어났다.
수출국별 수출액 비중을 보면 일본이 23.5%로 가장 많았고 2중국(17.5%), 미국(15.8%), 태국(15.5%), 대만(6.5%) 등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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