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협동조합의 우유 시장 점유율이 지난 4-5월, 40%를 넘었다.
올 해 들어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서울우유협동조합은 12일 전했다.
시장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서울우유의 시장 점유율은 4월 40.2%, 5월 40.6%를 각각 기록했다. 이는 최근 1년간 점유율 중 최고 수치다.
서울우유는 지난 11일 오전, 서울 중랑구 소재 4층 대강당에서 전·현직 임직원, 농림축산식품부, 농협중앙회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82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