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왕미선 기자] 이케아 코리아는 6월 1일부터 비즈니스 고객 대상의 '이케아 포 비즈니스(IKEA for Business)'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이케아 포 비즈니스(IKEA for Business)'는 사무실, 레스토랑, 까페, 교육 및 의료 시설, 개인 상점 등 소규모 상업 공간을 운영하는 비즈니스 고객이나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한 이케아의 B2B(기업간 거래) 서비스로, 보다 낮은 가격으로 맞춤 플래닝과 비즈니스 퍼니싱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케아 포 비즈니스' 서비스를 이용하는 개인 사업자 고객에게는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계좌 이체 등의 전문적이고 다양한 B2B 거래 방식과 별도의 배송 및 조립 서비스 헤택을 제공한다.
이케아 코리아는 리셉션 및 프론트 데스크와 같이 모두가 사용하는 공용 공간에는 해당 목적을 위해 개발된 제품과 테스트를 거친 비즈니스 솔루션을 제공하며, 업무, 미팅, 협업 등을 위한 사무 공간에는 내구성과 안전성이 뛰어난 오피스 전용 제품을 제안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