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내년부터 차세대 센서 소자 등 핵심기술과 센서 기반 기술 등 약 2000억원 규모 K-센서 연구개발(R&D) 사업을 통해 2030년 5대 센서 강국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30일 바이오 분야 혁신 기업 지원을 위해 내년 1000억원 규모 전용정책펀드 조성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혁신성장 BIG3(반도체·미래차·바이오헬스) 추진 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제약·의료기기 등 혁신형 바이오기업 육성방안'을 논의했다.
그는 "제약·의료기기·화장품산업의 제조업 내 비중이 약 10%(2014년 7.1% → 2019년 9.4%), 국내총생산(GDP) 대비 비중이 약 2.5% 수준(2014년 1.9% → 2019년 2.4%)으로 성장하는 등 꾸준한 성장을 이루고 있으나 아직 글로벌 수준 선도기업은 사실상 없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