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그룹의 IT 계열사 효성ITX가 빅데이터 전문 기업 데이터스트림즈와 빅데이터 솔루션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효성ITX의 시각분석시스템인 ‘익스트림VAS’와 데이터스트림즈의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인 ‘테라원’을 융합, 국내 제조기업에 특화된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 개발에 협력하게 된다.
익스트림VAS는 효성의 AI 분석 시스템으로, 제조 현장의 공정 빅데이터 분석에 특화되어 있다.
특히 코딩(coding) 기술이나 통계학적 전문지식이 없어도 제조 실적이나 품질 결과 등의 데이터 계산을 자동으로 진행해 실시간 품질 예측과 불량 원인 파악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