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이츠가 월드 고메 뷔페 레스토랑 ‘애슐리퀸즈’의 역대 최대 규모 매장을 신설한다.
이랜드이츠는 지난 30일 총 1214㎡(제곱미터) 규모의 애슐리퀸즈 구의 이스트폴점을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해당 매장은 약 340석으로 구성됐으며, 애슐리퀸즈 매장 중 가장 넓다.
서울 광진구 복합시설인 이스트폴 지하 1층에 자리를 잡아 인근 주민, 상권 방문객이 더 편리하게 애슐리퀸즈에 방문할 수 있도록 했다.
이랜드이츠가 월드 고메 뷔페 레스토랑 ‘애슐리퀸즈’의 역대 최대 규모 매장을 신설한다.
이랜드이츠는 지난 30일 총 1214㎡(제곱미터) 규모의 애슐리퀸즈 구의 이스트폴점을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해당 매장은 약 340석으로 구성됐으며, 애슐리퀸즈 매장 중 가장 넓다.
서울 광진구 복합시설인 이스트폴 지하 1층에 자리를 잡아 인근 주민, 상권 방문객이 더 편리하게 애슐리퀸즈에 방문할 수 있도록 했다.
실제로 지하철 2호선 구의역 3번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며, 건대입구부터 동서울 종합터미널로 이어지는 상권 중앙에 위치해 있다.
이랜드이츠는 신규 매장이 해당 지역의 핵심 외식 브랜드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했다.
현재까지 애슐리퀸즈 구의 이스트폴점은 일일 방문객 수가 800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애슐리퀸즈는 지난달 22일부터 ‘치즈 페어링’ 시즌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치즈 페어링 시즌에는 시그니처 ‘체다 치즈 퐁듀’를 포함해 다양한 메인메뉴와 새로운 디저트를 제공한다.
애슐리퀸즈 관계자는 “구의 이스트폴점은 애슐리퀸즈의 전국 최대 규모 매장인 만큼, 고객분들께 풍성한 메뉴와 쾌적한 외식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또 “향후 신메뉴와 서비스를 구의 이스트폴점에 선출시 하는 등 방문 고객에게 경험적인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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