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E&A가 중동 플랜트 시장에서 '게임 체인저'로 부상하며 증권가 목표주가가 70% 급등했다.
NH투자증권은 21일 삼성E&A의 목표주가를 기존 4만2000원에서 7만2000원으로 71%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했다.
이은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중동 지역 에너지·인프라 투자 확대 흐름과 글로벌 플랜트 시장 성장에 따라 삼성E&A가 독보적 경쟁력을 발휘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삼성E&A는 국내 최대 규모인 약 2600명의 해외 수주 대응 인력을 보유해 경쟁 우위를 확보했다. 이를 바탕으로 약 110억 달러 규모의 중동 수주 기회를 확보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