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서 코치,“연아는 이번이 최고의 컨디션으로 출전하는 첫 세계대회다”
방송: 3월 26일(목) 밤 11:05∼12:35
연출: 조시우
“연아는 이번이 최고의 컨디션으로 출전하는 첫 세계대회다”
“연아와 우리가 함께 했던 지난 3년간 중 이번이 최고다!”
지난 3월 초, SBS 취재팀이 2009 세계피겨선수권을 앞두고 김연아가 한창 훈련 중인 캐나다 토론토를 찾았을 때, 코치인 오서와 안무가인 윌슨이 한 말이다.그들의 말 대로 시니어 데뷔 3년째를 보내고 있는 김연아는 부상과 컨디션 난조로 고통 받았던 지난 2년과 달리 그 어느 때보다 무르익고 안정된 컨디션과 여유로 이번 시즌의 마지막 빅이벤트인 세계피겨선수권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특집 2009 ISU 세계피겨선수권, 명품피겨 김연아, 세계를 품어라!>에선 토론토 현지에서 2009 세계피겨선수권이 열리는 LA 까지 SBS가 단독으로 밀착 취재한 김연아 선수의 최근 근황이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주요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