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국재경신문] 7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장중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상승 출발한 증시는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면서 곧 하락세로 돌아섰다.
낮 1시 15분 현재 블루칩 중심의 다우 지수는 8437.17로 전일대비 75.11포인트(0.88%) 하락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726.61로 32.49포인트(1.85%) 내렸다.
[뉴욕=한국재경신문] 7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장중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상승 출발한 증시는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면서 곧 하락세로 돌아섰다.
낮 1시 15분 현재 블루칩 중심의 다우 지수는 8437.17로 전일대비 75.11포인트(0.88%) 하락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726.61로 32.49포인트(1.85%) 내렸다.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는 913.03으로 6.50포인트(0.71%) 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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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