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신혜성이 신생 기획사인 '라이브웍스 컴퍼니'와 3년 전속 계약을 맺는 과정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신혜성은 지난 2003년부터 6년간 활동해온 굿 엔터터인먼트와 지난 5월 계약기간을 만료하고 최근 새로운 기획사와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
이에 따라 신혜성은 음반 발매, 공연, 해외활동 등 전반적인 연예활동을 라이브웍스 컴퍼니와 함께 하게 됐다.
가수 신혜성이 신생 기획사인 '라이브웍스 컴퍼니'와 3년 전속 계약을 맺는 과정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신혜성은 지난 2003년부터 6년간 활동해온 굿 엔터터인먼트와 지난 5월 계약기간을 만료하고 최근 새로운 기획사와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
이에 따라 신혜성은 음반 발매, 공연, 해외활동 등 전반적인 연예활동을 라이브웍스 컴퍼니와 함께 하게 됐다.
또한 지난 23일 신혜성의 한 측근은 "이전보다 낮은 계약금으로 새 기획사와 계약했다"며 "자신이 받을 음반 인세도 낮추며 음반 제작에 좀 더 힘써달라는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특히 신혜성이 이번에 계약을 맺은 새 소속사 라이브워스 컴퍼니는 전 기획사 굿 엔터테인먼트의 제작본부의 이사였던 이장언 대표가 새롭게 설립한 것으로 신혜성은 신화 시절부터 함께 해 온 인연을 놓지 않고 의리를 지켜온 셈이 된다고.
이에 신혜성은 "음반 활동과 국내외 공연에 집중하기 위해서는 '신혜성'이라는 가수에 대해 가장 잘 아는 파트너가 필요했다"며 "이장언 대표이사는 10여 년 동안 함께 해온 만큼 누구보다 믿을 수 있는 분"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혜성은 오는 8월 중국 상하이, 일본 오사카, 도쿄 등 세 번째 단독 아시아투어를 진행 중이다. 특히 오는 10월에는 정식으로 일본에서 첫 음반을 발매하며 본격적인 일본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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