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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연 김현중이 선의의 경쟁상대가 된 까닭은?!

한연이 김현중과의 남다른 인연을 공개했다.

왼쪽 김현중, 오른쪽 한연
왼쪽 김현중, 오른쪽 한연

4인조 신인 그룹 비투와이(B2Y)의 리더 한연은 SS501 김현중과 절친한 사이, 지난 2001년부터 2002년까지 함께 연습생 시절을 함께 보내왔다.

한연은 고교 재학 시절부터 뛰어난 춤 실력으로 일찌감치 여러 기획사로부터 러브콜을 받았고, 처음으로 들어간 모 회사에서 김현중과 함께 오디션에 통과해 5인조 그룹을 함께 준비했다고. 당시 그룹의 팀 리더는 한연이었고, 김현중은 막내였다는 후문.

이후 한연과 김현중이 있던 팀은 해체가 됐고 김현중이 먼저 SS501로 데뷔하게 됐지만, 한연은 연습생 시절을 더 겪어야 했다.

하지만 지금까지 한연과 김현중은 변치 않은 우정을 나누며 서로를 격려해 왔다고.

한연은 “연습생 시절 함께 무대에서 노래하고 춤추는 꿈을 불태웠는데 이제야 그 꿈이 이뤄지게 됐다”며 “김현중과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싶다”고 강렬한 의욕을 내비쳤다.

한편, 비투와이는 지난 20일 미니앨범 <나!원!참>을 내고 정식 데뷔했다. (사진=한연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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