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계의 최고 성수기인 12월 연말, 내로라하는 공연형 아티스트들의 치열한 접전이 관객들의 손길을 멈추게 하고 있다.
관객들이 지갑을 여는 데에는 아티스트 자체의 파워가 가장 중요하겠지만, 최근 친분으로 동원된 게스트들이 공연의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며 티켓 판매에 단단한 한 축을 차지하고 있다.

12월 23일부터 26일까지
공연계의 최고 성수기인 12월 연말, 내로라하는 공연형 아티스트들의 치열한 접전이 관객들의 손길을 멈추게 하고 있다.
관객들이 지갑을 여는 데에는 아티스트 자체의 파워가 가장 중요하겠지만, 최근 친분으로 동원된 게스트들이 공연의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며 티켓 판매에 단단한 한 축을 차지하고 있다.

12월 23일부터 26일까지
한편 봄여름가을겨울에 이어 29일부터 31일 공연을 담당할 김형중의 게스트도 만만찮다. 토이 객원 보컬로 이름을 알린 김형중을 위해 30일 공연에 유희열과 토이 객원 보컬 출신 김연우가 게스트로 참여한다. 열혈 마니아를 보유한 ‘토이’의 추억을 노래할 예정이라 팬들의 기대가 매우 크다고 한다. 더불어 29일에는 리사와 김연우가, 31일에는 스윗소로우와 정지찬 등 풍성한 게스트가 김형중 콘서트 지원사격에 나선다.
엠넷미디어 좋은콘서트 기획 관계자는 “원래 게스트는 아티스트를 위한 자리. 1, 2부 사이 쉬는 시간 혹은 옷 갈아 입는 시간을 채워주는 역할을 했다. 게스트가 친분에 의해서 이뤄지는 경우가 대부분이기에 기브 앤 테이크 식의 품앗이로 볼 수 있다. 관객들 역시 한 무대에서 다양한 아티스트를 만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기에 게스트로 인해 티켓 판매율이 상승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귀띔했다.
화려한 게스트가 총출동하는 봄여름가을겨울 / 김형중의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G디스플레이 주가가 이날 장중 2%대 상승세를 보이며 9,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IT OLED 시장 확대 기대감과 함께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되며 주가를 끌어올리는 모습이다. 패널 업황 개선에 대한 투자 심리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LG디스플레이(034220) 주가가 5일 KOSPI 시장에서 견조한 상승 흐름을 보이며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

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