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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레이디'(구선경 극본, 박영수 연출, 팬엔터테인먼트 제작)의 최시원이 소녀시대의 깜짝 카메오 출연 응원에 함박웃음을 지었다.
최시원은'오! 마이 레이디'에서 꽃미남 스타 성민우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오는 12일 방송분에서 펼쳐질 극 중 패션쇼 장면에서 최시원은 같은 소속사 SM의 '소녀시대' 멤버인 수영과 제시카, 효연이 카메오 응원을 나서자 고마움을 표현했다.
촬영은 지난 7일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됐다, 극 중 포토타임 무대가 꾸며지고, 소녀시대 3명이 등장하자 최시원은 함박웃음을 지으며 이들을 맞이했다. 이어 소녀시대는 "안녕하세요. 소녀시대입니다"라고 당차게 인사해 박영수PD와 스태프들, 그리고 최시원, 박한별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기도 했다.
이어진 포토타임 촬영에서는 제시카와 수영, 그리고 효연순으로 무대 위에 올라가 극 중 사진기자 역의 보조출연자들에게 여유로우면서도 밝은 모습을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