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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디치과그룹(대표 김종훈)’은 의료시장에서 디자인이라는 새로운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 의료계의 수준을 한 단계 올렸다.
국내 최대 치과그룹인 유디치과그룹은 G20정상회의준비위원회가 주최한 G20디자인 공모전에서 수상하며 디자인을 의료서비스의 한 부분으로 만드는데 일조했다.
이번 G20디자인 공모전은 각국을 대표하는 정상들이 모이는 자리로 규모 및 권위가 국내 최고수준을 자랑한다. 이번에는 1만8천대 1의 높은 경쟁률 속에 의료 기업으로는 최초로 유디치과그룹이 수상했다.
이 같은 결과는 유디치과그룹 브랜드전략기획실의 이경환 과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이 과장은 대학에서 디자인과 대학원에서 브랜드를 전공한 브랜딩&디자인 재원임과 동시에 파워포인트와 프레젠테이션 관련 기술서를 다수 집필한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