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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프라니㈜가 본격적인 노화가 시작되는 35세 이후 여성들의 피부를 보다 젊게 가꿔 줄 안티에이징 전문 라인 ‘프라니엘’을 20일 선보인다.
기존 보다 더욱 업그레이드된 안티에이징 기능으로 새롭게 돌아온 ‘프라니엘’은 여성들의 대표적인 7대 노화 문제인 건조, 주름, 탄력 등을 한번에 해결해 줄 안티에이징 기능성 라인이다.
엔프라니에서는 10년간의 피부과학 연구와 첨단 생명공학 기술로 피부 세포 수명 연장의 꿈을 실현시켜줄 ‘셀로미어™’을 탄생시켜 프라니엘 라인의 주요 성분으로 활용했다.
셀로미어™은 피부 주름 개선과 재생에 가장 중요한 세포 생성촉진 기능이 있어, 피부 속 세포를 오래도록 건강하고 젊은 상태로 유지시켜 준다.
이 밖에도 프라니엘의 전 라인에는 피부 속 탄력 조직인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활성화 시켜주는 올리고 펩타이드와 바이오 리페어MF 성분도 함유돼 있다. 이 성분은 노화로 인해 얇아지고 느슨해진 피부 조직을 속에서부터 꽉 채워 올려줘 한층 탱탱하고 건강한 피부로 만들어준다.
세포 노화를 막아주는 강력한 노화 예방 제품인 프라니엘 라인은 주름개선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제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