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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를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여성 4인조 밴드 니아(NIA)가 10월 초 호주 멜번에서 열리는 K-Musik Festival에 게스트 공연을 다녀온 후 이번엔 중국 우한에서 열리는 ‘IEF 국제 e-스포츠 대회’에 한국 대표로 초청받아 공연을 한다.
‘IEF e-스포츠 페스티벌’은 한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15개국이상이 참여하는 e-스포츠게임대회이다. 언어, 문화, 국가의 장벽을 넘는 청소년 디지털 축제의 장으로 e스포츠대회와 e컬쳐대회를 통한 참가국 청소년간의 문화교류, 전시•컨퍼런스를 통한 게임 및 e스포츠 산업 발전에 기여, 디지털 한류 문화 확산 보급을 목표로 하는 세계 청소년 문화축제다.
작년엔 한국에서 개최되었으며 올해는 중국 우한에서 개최가 된다. e-스포츠 게임 선수들은 국가대표 선발전을 치루고 출전하며 게임을 좋아하는 젊은이들에겐 게임 올림픽이라고 볼 수 있다.
현지 시간 10월 28일 8시에 중국 현지 위성방송을 통해 전세계에 생중계되는 ‘IEF e-스포츠 페스티벌’개막식에 참가하는 니아(NIA)는 “여러 나라의 가수들이 무대에 서지만 한국대표라는 자긍심을 가지고 좋은 모습을 보이고 오겠다”는 각오를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