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오른쪽)이 14일 오후 서울 성북동 주한 브라질 대사관저에서 에드문두 후지타(Edmundo Sussumu Fujita) 주한 브라질대사로부터 브라질 명예영사 임명장을 받고 있다.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오른쪽)이 14일 오후 서울 성북동 주한 브라질 대사관저에서 에드문두 후지타(Edmundo Sussumu Fujita) 주한 브라질대사로부터 브라질 명예영사 임명장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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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