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유진 기자] 이마트는 식품위해요소 중점관리기준(HACCP) 인증을 받은 업체에서 생산한 절임배추와 양념 등 김장 재료를 31일까지 예약 판매한다.
10㎏ 기준 화원농협 절임배추는 1만7천800원, 종가집 절임배추는 2만1천500원에 판매된다.
김치 양념(10㎏)은 4만9천800원(화원농협), 5만6천800원(종가집)에 판매된다.
토굴 새우젓도 40% 이상 할인해 2㎏당 1만9천800원에 선보인다.
[재경일보 김유진 기자] 이마트는 식품위해요소 중점관리기준(HACCP) 인증을 받은 업체에서 생산한 절임배추와 양념 등 김장 재료를 31일까지 예약 판매한다.
10㎏ 기준 화원농협 절임배추는 1만7천800원, 종가집 절임배추는 2만1천500원에 판매된다.
김치 양념(10㎏)은 4만9천800원(화원농협), 5만6천800원(종가집)에 판매된다.
토굴 새우젓도 40% 이상 할인해 2㎏당 1만9천800원에 선보인다.
예약한 상품은 내달 22일부터 12월31일까지 고객이 원하는 날짜에 택배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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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 조사 결과 결혼식 시기에 따라 예식 비용이 최대 325만원 차이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4월 평균 비용이 2천23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1월은 1천913만원으로 가장 낮았다. 성수기에는 대관료와 식대 상승, 추가 옵션 비용이 부담을 키운 반면, 드레스와 메이크업만 계약하는 '드메' 상품 선택이 늘면서 실속형 소비도 확산하는 모습이었다.

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