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전북은행이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즐거움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한 행사를 마련했다.
3일 전북은행은 지난 2일부터 겨울과 크리스마스를 테마로 한 전시회(JB Wonder Land)를 본점 1층 JB갤러리에서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
내년 1월까지 2개월간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북극, 산타마을, 동화의집 등 다양한 테마로 꾸며져 어린이들에게 환상의 나라를 체험하게 한다. 전시회는 겨울방학을 맞이하는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놀이공간으로 인기를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