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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봉실 아줌마 구하기’에서 이태원 옷가게 미모의 여주인이자 ‘고봉실’(김해숙 분)의 든든한 후원자 ‘원숙’역의 배우 김혜옥이 파격적인 헤어 변신으로 눈길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고봉실’의 첫째딸 ‘서윤영’(이승민 분)의 연하남편 ‘배경수’역의 배우 김영준도 의상 화보 모델로 깜짝 변신, 훤칠한 매력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
이번 주 방송될 ‘고봉실 아줌마 구하기’ 18부에서 ‘원숙’(김혜옥 분)은 ‘수애’(최한빛 분)의 아버지 때문에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석천’과 들른 미용실에서 파격적인 헤어컷을 하게 되고, ‘원숙’의 제의로 이태원 관광 잡지에 실릴 ‘원숙’가게 의상 화보 촬영을 하게 된 ‘경수’(김영준 분)는 멋진 화보 모델로 변신할 예정이다.
특히 와인빛 헤어컬러에 파격적인 헤어컷을 감행한 김혜옥은 여태까지 보여주었던 엘레강스한 매력을 넘어 시크함까지 보여주고 있어 누리꾼들의 놀라움을 사고 있다. 또한 9등신 우월 몸매의 김영준은 가죽재킷과 선글라스를 착용해 모델 포스를 200% 발산, 진짜 화보 촬영 컷이라고 해도 손색없을 스타일리쉬한 모습으로 시청자들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