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IBK기업은행과 교보생명, 동양생명 등이 채용을 진행 중이다.
15일 취업정보업체 커리어에 따르면 기업은행은 신입 창구텔러를 채용한다. 학력 및 연령의 제한이 없으며 근무지역은 호남지역을 제외한 전국 영업점이다. 접수는 18일까지 기업은행 홈페이지(www.ibk.co.kr)를 통해 가능하다.
교보생명보험은 부문별 경력사원을 뽑는다. 모집분야는 보험 리스크관리 통계담당, 그래픽 디자이너 등 총 6개 분야로 4년제 대졸 이상이며 1~7년 이상의 경력이 필요하다. 원서는 16일까지 당사 홈페이지(www.kyobo.co.kr)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동양생명은 18일까지 사무직원을 두 자리 수로 선발한다. 응시자격은 전문대졸 이상으로 전산 및 금융관련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채용된 인원은 본사 및 전국 영업 지점에서 근무하게 된다. 접수는 채용 홈페이지(recruit.tongyang.co.kr)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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