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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성훈이 지난 13일 자신의 SNS '트위터'를 통해 "찍지 마시오. 의선은 초상권이 있소."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성훈은 김희선의 앞을 가로막으며 보디가드처럼 손을 올리며 보호해주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둘이 너무 귀엽다’, ‘잘 어울린다.’, ‘다정한 남매 같다’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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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성훈이 지난 13일 자신의 SNS '트위터'를 통해 "찍지 마시오. 의선은 초상권이 있소."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성훈은 김희선의 앞을 가로막으며 보디가드처럼 손을 올리며 보호해주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둘이 너무 귀엽다’, ‘잘 어울린다.’, ‘다정한 남매 같다’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또한 배우 성훈이 말하는 김희선은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로 지치고 힘들어도 항상 웃음을 잃지 않고 주위사람들에게 해피바이러스를 전하며, 후배들에게 너무나 잘해주고 모든 부분에서 배울 점이 많은 배우라고 전했다.
한편 SBS 드라마 신의(송지나 작가, 김종학, 신영휘 연출)는 매주 월화 저녁 9시55분에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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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