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지역의 한파로 에너지 수요가 늘면서 난방유 등의 재고가 크게 줄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유가를 밀어올렸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3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지난주 종가보다 2.13달러(2.1%) 오른 배럴당 102.43달러에서 거래를 마감했다.
런던 ICE선물시장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는 1.39달러(1.27%) 높은 배럴당 110.57달러 선에서 움직였다.
북미지역의 한파로 에너지 수요가 늘면서 난방유 등의 재고가 크게 줄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유가를 밀어올렸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3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지난주 종가보다 2.13달러(2.1%) 오른 배럴당 102.43달러에서 거래를 마감했다.
런던 ICE선물시장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는 1.39달러(1.27%) 높은 배럴당 110.57달러 선에서 움직였다.
기상당국은 동부 해안에 또다시 폭설이 내리면서 한파가 다른 지역으로 확산할 것이라고 예보했다.
이런 소식에 이날 천연가스는 무려 6.5%가 뛰었고 휘발유와 난방유 등도 일제히 오름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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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