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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옐런 악재로 하락

유재국 기자
(서울=연합뉴스) = 20일 코스피가 재닛 옐런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금리 인상 관련 발언 등의 영향으로 전날보다 18.16포인트 내린 1,919.52로 장을 마쳤다. 원.달러 환율은 5.7원 오른 1,076.2원으로 마감했다. 사진은 이날 오후 명동 외환은행 본점 딜링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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