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는 이달 3세대 신형 카니발 출시를 앞두고 구형 카니발을 현금 구매하는 고객에게 차값을 200만원 깎아주기로 했다. 5월보다 할인폭을 2배 확대한 셈이다. 할부를 선택하면 150만원 할인과 연 3.9%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8월 신차 출시 예정인 쏘렌토 역시 현금 구매시 70만원 할인 또는 3.9% 금리와 30만원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스포티지R도 20만원을 깎아주는 등 레저용차량(RV) 할인 혜택이 풍성하다.
기아차는 이달 3세대 신형 카니발 출시를 앞두고 구형 카니발을 현금 구매하는 고객에게 차값을 200만원 깎아주기로 했다. 5월보다 할인폭을 2배 확대한 셈이다. 할부를 선택하면 150만원 할인과 연 3.9%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8월 신차 출시 예정인 쏘렌토 역시 현금 구매시 70만원 할인 또는 3.9% 금리와 30만원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스포티지R도 20만원을 깎아주는 등 레저용차량(RV) 할인 혜택이 풍성하다.
승용차 부문에서는 하이브리드 차량인 K5 500h의 현금 할인액을 5월보다 50만원 더 올려 250만원으로 결정했다. 할부는 1.4% 금리와 100만원 할인을 받을 수 있다. 6월 중 K9을 출고하는 고객에게는 골프레슨권이나 호텔숙박권 등 상품을 주고, 특히 국산 대형차를 보유한 고객이 K9을 구매할 경우 지원금 50만원을 준다.
5월 베스트셀링 모델 2위에 오른 모닝은 지난달과 마찬가지로 40만원을 기본 할인해준다.
현대차[005380]는 아반떼 출시 20주년을 맞아 20대 고객(1984년 이후 출생)이 아반떼를 구입하면 20만원을 할인해준다. 일반 고객도 현금으로 사면 30만원 할인이나 3.9%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i40도 30만원을 깎아주기로 했다.
현금 구매시 쏘나타 하이브리드 250만원 할인과 그랜저 50만원 할인은 지난달과 동일하게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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