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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비주얼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까지 사랑 받으며 한류스타로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그가 중국 드라마 ‘미시대(微时代)’ 제작보고회를 위해 방문한 중국에서 식지 않는 인기를 선보인 것.
중국 상해에서 진행된 이번 제작 보고회에서 김범은 감각적인 블랙 수트 차림으로 무대에 올랐는데, 그가 등장함과 동시에 현지 언론들의 뜨거운 취재 열기가 이어져 ‘한류 대세 배우’임을 다시 한 번 입증케 했다.
그는 부드러운 미소와 변치 않는 조각 비주얼로 현장을 밝히며 자리에 있던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자상한 무대 매너로 쏟아지는 질문들에 성심 성의껏 답하는 그의 모습으로 현지에 있던 이들의 마음을 녹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는 후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