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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상의원’, ‘은밀한 유혹’과 tvN ‘꽃보다 청춘’ 촬영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그가 최근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도서 ‘유연석의 DREAM’을 발간해 화제를 모은데 이어 이번 사진전을 통해서 재능기부하며 따뜻한 행보를 이어가는 것.
유연석의 개인 사진전 ‘아이’라는 타이틀은 ‘눈’이라는 뜻의 영어 ‘eye’와 어린이의 동의어 ‘아이’를 나타낸 것으로 그가 자신의 ‘눈’으로 직접 보고 카메라에 담은 에티오피아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전하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그는 ‘꿈을 꾸는 것보다 잃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소중한 메시지를 관객들에게 전할 예정으로,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아프리카 아이들의 꿈을 많은 이들과 함께 응원하려는 의지를 담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