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인 R&D와 투자를 통해 소비자가 만족할 수 있는 고품질 제품 선보여
-미용티슈 부문 깨끗한나라, 아기용 물티슈 부문 보솜이, 여성용품 부문 릴리안, 기저귀 부문 보솜이 수상
깨끗한나라(회장 최병민)는 국내외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대한민국 대표 생활용품 기업으로 인정받아 '201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4개 브랜드가 대상을 수상한다고 26일 밝혔다.
국내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만족도 1위 브랜드 미용티슈에 '깨끗한나라'가 선정되었고, 아기용 물티슈에 '보솜이'가 2년 연속 선정되었다. 또한, 중국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1위 브랜드 여성용품에 '릴리안', 기저귀에 '보솜이'가 각각 선정돼 국내외 소비자들이 만족하는 브랜드 4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이는 민감한 피부의 대한민국 소비자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깨끗한나라 브랜드 중 특히, 릴리안 '순수한면'(미국 코튼 마크를 처음으로 취득한 100% 자연 순면커버 생리대)과 보솜이 '천연코튼'(국내 최초로 순면을 함유한 부드럽고 흡수력이 우수한 기저귀)이 중국 소비자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결과이다.






























![[Microchip Technology] AI 데이터센터 핵심 부품 시장 선도](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2/102729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