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달러 환율이 장 중 1.06엔선으로 하락했다.
유로-달러 환율은 17일(한국시간) 오후 3시 35분 전장 종가 대비 0.0004 달러 하락한 유로당 1.0686을 나타냈다. 유로-달러 환율이 1.06달러 선으로 하락한 것은 작년 12월 초 이후 11개월여 만이다.
지난 11월 4일(현지시간) 1.1141로 장을 마감한 유로-달러 환율은 이후 9거래일 째 내리막 길을 걷고 있다.
이날도 1.069달러로 개장한 유로-달러 환율은 장을 출발한 이후 상승 흐름을 이어가며 1.07달러 선에서 움직임을 이어갔지만 장중 상승폭을 좁히며 하락세로 돌아서 재차 1.06선으로 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