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의원이 공항에 마중 나온 수행원에게 갑질을 했다며 '노 룩 패스' 논란에 휩싸였다.
'노 룩 패스(No look pass)'란 김무성 의원이 23일 일주일 간 일본 여행을 마친 뒤 서울 김포국제공항으로 입국하면서 마중 나온 수행원을 쳐다 보지도 않은 채 본인의 캐리어를 밀어 전달한 것을 가리킨 말이다.
노 룩 패스의 실제 의미는 스포츠 경기에서 선수를 속이기 위해 자기 편을 보지않고 다른 방향을 보면서 패스하는 동작을 뜻한다.

네티즌들 사이에는 김무성 의원의 노룩패스 움짤(움직이는 이미지)이 공유되며 의견이 분분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