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로 프로젝트' 등을 비롯해 뮤지컬, 연극 등을 다수 제작한 아시아브릿지컨텐츠 제작사 최진(49) 대표가 21일 숨진 채 발견됐다.
서울 성동경찰서에 따르면 22일 오후 6시께 성동구의 한 아파트 단지 주차장 차량 안에서 최 대표가 숨져 있는 것을 회사 직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발견 당시 최 대표의 차량 안에는 번개탄을 피운 흔적이 있었다고 경찰은 밝혔다.
앞서 최 대표는 회자 직원들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보냈다고 경찰은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