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이 최근 시즌1을 종영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4일 종영한 '비정상회담'은 내년 3월 시즌2로 다시 돌아올 예정이다.
시즌1은 지난 2014년 7월부터 전현무, 유세윤, 성시경 세명의 MC와 한국에 살고 있는 세계 각국의 젊은이 10여명이 하나의 주제를 놓고 토론을 벌이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지난 주 시청률은 3.053%로, 시청률 3%대를 넘나들며 예능 프로그램 2~4위를 유지해왔다.
‘비정상회담’이 최근 시즌1을 종영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4일 종영한 '비정상회담'은 내년 3월 시즌2로 다시 돌아올 예정이다.
시즌1은 지난 2014년 7월부터 전현무, 유세윤, 성시경 세명의 MC와 한국에 살고 있는 세계 각국의 젊은이 10여명이 하나의 주제를 놓고 토론을 벌이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지난 주 시청률은 3.053%로, 시청률 3%대를 넘나들며 예능 프로그램 2~4위를 유지해왔다.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인 언제 종영했대', '비정상회담 안보고 자려니 월요일 아닌 듯', '비정상회담 왜 안해' 등 글을 올리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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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