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피신 1시간…시위 강력대응 시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흑인 조지 플로이드의 죽음에 항의하는 시위대가 백악관 앞으로 모여들자 1시간 가량 지하벙커로 피신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1일 미국 CNN방송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29일 밤 트럼프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 아들 배런이 지하벙커로 불리는 긴급상황실(EOC)로 이동해 1시간가량 있었다.
백악관이 위협받아 적색경보가 발령될 경우, 대통령 신변 보호를 위한 절차에 따라 대통령과 가족이 함께 지하벙커로 이동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