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에 길을 물어본 선글라스 남성이 너무 잘생겨서 얼어붙었다"
배우 박보검이 중국 상하이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16일 연예계에 따르면 박보검은 지난 14일 개인 여행차 중국 상하이를 방문한 가운데 현지 거리를 산책하고 식당 앞에서 줄을 서는 모습이 중국 SNS에 확산됐다.
특히 박보검에게 길을 물어본 한 시민은 "처음엔 박보검 닮은 사람인 줄 알았는데 진짜 본인이었다"며 "너무 잘생겨서 얼어붙은 채로 길만 가리켰다"고 생생한 목격담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검은 편안한 일상복 차림에도 불구하고 우월한 미모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자연스럽게 거리를 걸으며 여유로운 관광객의 모습을 보여줬다.
박보검은 최근 tvN '보검 매지컬' 시즌1이 지난 3일 종영한 바 있다. 이 프로그램에서 그는 이상이, 곽동연과 함께 미용실을 운영하며 미용사 자격증 취득에 도전했지만 아쉽게 실패했다.
하지만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시즌2에서 재도전할 예정이어서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연예계 관계자는 "박보검이 예능에서도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며 "시즌2에서의 성장한 모습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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