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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품은 평택, 3606가구 분양 대전서 '초미의 관심'

오는 6월 셋째 주, 전국에 3천606가구 규모의 새 아파트가 쏟아지는 가운데,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인근에 들어설 '평택 고덕 우미 린 프레스티지' 743가구가 풍부한 미래 개발 호재를 등에 업고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2026년 06월 13일 현재, 다음 주 전국에서 총 3천606가구가 새로 공급된다. 이 중 일반분양은 3천88가구로 집계돼 시장의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특히 경기 평택시 고덕동에 위치한 '평택 고덕 우미 린 프레스티지'는 전용면적 84~111㎡의 중대형 평형으로 총 743가구를 공급하며 이목을 끌고 있다.

'평택 고덕 우미 린 프레스티지'는 오는 6월 16일(화) 1순위, 6월 17일(수)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이 단지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와 인접해 직주근접의 이점을 갖췄으며, 2028년 10월 개청 예정인 평택시청 신청사가 가까워 행정 편의성도 높다. 또한 단지 앞에 초등학교 및 중학교 부지가 조성될 예정으로 교육 인프라 또한 기대된다. 우미건설 컨소시엄이 시공을 맡아 신뢰도를 더한다.

삼성 품은 평택, 3606가구 분양 대전서 '초미의 관심'
[사진=연합뉴스]

이와 함께 충남 천안시에서는 '백석 시그니처 자이 1·2단지'가, 부산 수영구에서는 '알티에로 광안'이 같은 기간 청약을 시작하며 지역 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들 단지 역시 입지와 규모 면에서 주목할 만하다.

오는 6월 19일(금)에는 경남 양산시 물금읍과 부산 강서구 강동동 등지에서 새 아파트 견본주택이 문을 열며 당분간 분양 열기가 지속될 것임을 시사한다. 교통망, 산업단지, 행정 기능이 집중된 전략적 요지의 단지들은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분양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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