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가 관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2009 수출 유망상품 영문 디렉토리 및 CD 제작사업’으로 기업살리기에 적극 나선다.
관내 중소기업의 효과적인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각종 해외전시회, 수출 상담회 등에 참가하면서 시장개척 방안을 모색하고 해외 마케팅 활동을 지원한다는 것.
부천시 관계자는 “‘수출 유망품목 영문 디렉토리 및 CD 제작사업’이 완료되어 각국 해외바이어, 주한대사관 상무부 등에 책자가 배포된다면 중소기업의 수출전략 수립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제작사업에서는 부천시정보, 회사소개 및 상품정보, 관심제품 상세정보, 시정광고, 업체정보, 상품정보, 부록 등을 주요 내용으로 책자와 CD가 제작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