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을, 사랑을 두드리는 러블리 뮤지컬 <두드림러브 시즌2>(제작 스컹크웍스 / 연출 최창열)가 지난 25일 공연을 시작으로 2009년 첫 무대를 올렸다. 사랑과 기억의 특별한 만남을 통해 새로운 사랑을 꿈꾸게 하는 뮤지컬 <두드림러브 시즌2>는 과거와 현실의 사랑이 만나는 판타스틱한 무대연출과 배우들의 풍부한 가창력, 장소영 음악감독의 다채로운 뮤직넘버들이 빛을 발하며 2009년 가장 사랑스러운 '최고의 러블리 뮤지컬'이라 불리는데 손색없는 무대를 선보였다.
<두드림러브 시즌2> 속엔 마법 같은 사랑의 해법이 있다?
지난 사랑을 만나면, 새로운 사랑을 발견할 수 있는 비법 공개!

극중 명훈(박일곤 분)과 수희(지니, 김소향 분)가 사랑의 기억을 상영해주는 특별한 영화관을 우연히 찾게 되면서 시작되는 러블리 뮤지컬 <두드림러브 시즌2>가 지난 25일, 서울 대학로 라이브극장에서 팬들의 기대 속에 첫 공연을 올렸다. 뮤지컬계의 차세대주자인 배우 박일곤(명훈 役)과 지니(수희 役)의 무대로 펼쳐진 첫 공연은 그동안 <두드림러브 시즌2>를 기다리던 팬들이 300석의 객석을 가득 메운 가운데 설레임 가득한 첫 무대를 공개했다. 오랜 기간 사랑했지만 이제는 서로에게 지우고 싶은 상처가 되어버린 두 사람이 지난 사랑과 마주하며 서로에 대한 사랑의 기억을 지우게 되고 새로운 사랑을 만나게 된다는 영화 같은 스토리의 <두드림러브 시즌2>. 현실에서는 절대 불가능한 이야기지만 이 꿈만 같은 이야기를 최창열 연출의 판타스틱한 무대연출과 장소영 음악감독의 감성을 두드리는 음악, 배우들이 캐릭터로 승화시킨 풍부한 가창력이 <두드림러브>만의 무대로 완성시켰다. 때문에 관객들은 명훈과 수희의 러브스토리에 몰입하며 첫 만남부터 헤어짐, 그리고 새로운 사랑의 기대감에 함께 설렜고 안타까워하며 공연을 관람하는 2시간 내내 한마음으로 공감할 수 있던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