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1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된 ‘설맞이-한중연(緣)문화축제’ 합동공연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유 장관은 축사에서 "한중간 문화교류의 활성화가 양국 국민의 상호 우의증진과 공동 번영을 위한 초석"임을 강조했으며, 공연 관람 후 양국 공연단 전 출연자들을 격려했다.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1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된 ‘설맞이-한중연(緣)문화축제’ 합동공연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유 장관은 축사에서 "한중간 문화교류의 활성화가 양국 국민의 상호 우의증진과 공동 번영을 위한 초석"임을 강조했으며, 공연 관람 후 양국 공연단 전 출연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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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