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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크라상(대표 최석원)이 운영하는 대표 브랜드 파리바게뜨는 우리밀로 만든 ‘우리밀 시리얼 2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우리밀 오곡후레이크’와 ‘우리밀 코코아볼’ 등 우리밀 시리얼 2종은 해남, 하동, 강진 등 국내에서 자란 우리밀뿐만 아니라 유기농 현미, 유기농 흑미, 백태, 찹쌀, 수수 등 100% 국산 통곡물을 그대로 구워 원재료의 맛을 최대한 살린 것이 특징이며 HACCP적용제품으로 친환경성에 안정성을 더했다. 현대인에게 부족한 식이섬유,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하고 우유나 두유를 곁들이면 한 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다.
원료뿐 아니라 패키지도 콩을 사용한 ‘소이(Soy)잉크’를 사용해 만들어 친환경성을 더욱 강조했으며, 1인분 용량의 컵에 담겨 있어 야외, 사무실 등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우리밀 오곡후레이크(중량 35g)’는 100% 국내산 통곡물을 원형 그대로 구워 담백하고 고소하다. 영양만점 통곡물에 유기농 코코아로 맛을 더한 ‘우리밀 코코아볼(중량 30g)’은 달콤한 맛으로 어린이 간식으로 적당하다. 가격은 모두 1,7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