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사장 남상태)이 프랑스 에너지 업체인 토탈(Total)社의 필립 샤롱(Philippe Chalon) 사장과 FPSO(부유식 원유 생산, 저장 및 하역설비) 1기에 대한 수주 본계약을 체결했다.
총 계약 금액은 18억1000만 달러로, 원화로는 2조1400억원이 넘는 초대형 계약이다.
대우조선해양은 이 설비의 선체(Hull)와 상부구조물(Topside) 부분을 설계부터 구매, 생산, 설치, 시운전까지 모든 공정을 자체 기술로 수행하는 턴키(Turn-key) 방식으로 수주했다.
이 FPSO는 길이 305미터, 폭 61미터에 자체 무게만 11만 톤으로 하루 16만 배럴의 원유와 650만㎥의 천연가스를 생산할 수 있다. 또 최대 180만 배럴에 달하는 원유를 저장할 수 있다.































![[Microchip Technology] AI 데이터센터 핵심 부품 시장 선도](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2/102729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