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상반기 출시를 앞두고 있는 GM대우의 차기 소형차 모델인 아베오가 국내에서 포착됐다.
사진은 국내 자동차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올라온 것으로, 위장막이 덮여있지 않아 실제 양산될 모델의 모습을 예상 할 수 있다.


내년 상반기 출시를 앞두고 있는 GM대우의 차기 소형차 모델인 아베오가 국내에서 포착됐다.
사진은 국내 자동차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올라온 것으로, 위장막이 덮여있지 않아 실제 양산될 모델의 모습을 예상 할 수 있다.



29일 보배드림 관계자는 "사진에 찍힌 아베오의 디자인을 보면 뒷모습과 라인은 현재 출시되고 있는 GM대우의 칼로스X 모델과 유사하지만, 전면부의 경우 상당히 많은 부분이 바뀐 것을 알 수 있다"고 밝혔다.
아베오는 GM대우가 개발한 글로벌 소형 모델이다. 업계에 따르면 70·86마력 1200cc vvt 엔진 모델과 100마력 1400cc엔진, 115마력의 1600cc엔진이 적용돼 출시될 예정이다.
1400cc 엔진과 1600cc 엔진 모델의 경우 6단 수단 변속기와 6단 자동 변속기가 탑재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업회생 절차를 진행 중인 홈플러스가 2천억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DIP 금융) 확보를 앞두면서 영업 정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자금이 집행되면 상품 확보와 협력업체 대금 지급이 가능해져 다음 주부터 전국 67개 점포의 영업 재개가 예상됐다. 다만 영업 회복과 매출 정상화 여부가 향후 회생계획안 승인 여부를 좌우할 핵심 변수로 꼽혔다.

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