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진수 기자] 환경부는 2일 이천시 관고 전통시장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 매달 1회 관고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상품권을 구입하고, 매달 둘째주 토요일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지정, 직원들이 적극 이용하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재경일보 김진수 기자] 환경부는 2일 이천시 관고 전통시장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 매달 1회 관고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상품권을 구입하고, 매달 둘째주 토요일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지정, 직원들이 적극 이용하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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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