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이경수는 수원 인재니움에서 열린 LIG 손해보험의 2011-12시즌 V리그 미디어 데이에서 "지난 9월에 참가한 아시아선수권이 마지막 대회였다"고 전했다.
이어 이경수는 "아시아선수권 출전 당시 내 몸이 100%가 아니었기에 고민이 많았다. 일찍 물러났어야 했는데 은퇴시기를 놓쳐 이번에 물러나려 한다"고 국가대표 은퇴의 이유를 설명했다.
이경수 국가대표 은퇴 소식에 네티즌들은 “벌써 은퇴?”, “지금까지 수고하셨어요”, “파이팅”, “이경수가 국가대표 은퇴라니 믿고 싶지 않아”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