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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코스메틱 브랜드 랑콤은 10일, 랑콤의 새로운 얼굴로 유진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원조요정으로 불리며 데뷔 후 줄곧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을 자랑하고 있는 유진은 모델 발탁과 함께 '뷰티 여신'으로 등극하며 랑콤의 인터내셔널 뮤즈로 활동하는 '엠마 왓슨', ‘케이트 윈슬렛’, ‘ 줄리아 로버츠’ 등 세계적인 여배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되었다.
랑콤 브랜드 매니저 강소영이사는 "유진은 아름답고 깨끗한 외모를 가진 뷰티 멘토로써 신뢰감과 밝은 에너지를 주는 여배우 입니다. 랑콤과의 만남을 통해 기존의 모습과는 또 다른 성숙한 내면의 아름다움과 숨겨진 우아한 모습을 선보일 것이며, 이를 통해 랑콤의 모던 프레스티지 이미지를 완성시켜 줄 것이라 기대합니다.”라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